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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 Insanity - 3rd

그것은 바로.........
それは・・・。


네타주의/ネタ注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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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세릴 2007/09/27 23:20

    냐냥, 동생[김x식]이다요.[...현실의 인물과 대사를 대치시키는 상상은 하지 말아줘....어차피 이미 글러먹었으니까.]

    손가락 5개...다들 그 말이 많던 걸....그야말로 '신기' 라고...

  2. 세릴//...나 잠깐 굳었었다.
    ..이해하도록 하마.
    ..

    손가락.
    처음 위화감이 들었는데,
    그 위화감의 정체를 깨닫고는 경악했지.
    얼마나 정성들였는지 알겠던데.

    그런데 정상적인 손가락 갯수가 위화감이 들다니,
    이미 여기서 문제인 듯.

  3. 노블게임이던가요..
    요즘 게임은 도통 안해봐서 ^^:

  4. chowchow//네. 노블 게임입니다.
    요즘 나오는 그런 거한 것들에 비하면,
    전작인 쓰르라미나, 이번 괭이갈매기나
    동인수준의 작업으로 만들어서 화려한 미는 적습니다만,
    노블 게임의 백미는 역시 시나리오와 음악이다보니,
    충분하다 못해 넘칠정도로 막강함을 보여주고 있지요.

    일본어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하하;

    다만, 에로씬은 없습니다. 음(..)

  5. 폴리 2007/12/29 22:34

    흠; 히든케릭터라니 ㅡㅡ;;;
    후레데리카 베른카스텔;;
    조각의 마녀? 조각..피스...(조각맞추기의 싱크로;)
    운명 가능성의 관념을 시각화..(특이시점으로의 텔레? 재구현? 상황반복?)
    간섭하겠다?..(사건진행을 돕겠다? 결말을 유도하겠다?)
    친구?..학습능력?..(흠;;)

    정녕 히구라시의 외전 혹은 변종이란 말인가 ㅡㅡ;;

  6. 폴리//베른카스텔의 등장과
    마지막 마리아의 편지,
    그리고 배틀러가 읽던 소설 '히구라시'.

    .....여기서 이미 다 드러났다고 봅니다. 하하.

    마츠리바야시 이후 이야기 중,
    리카가 수영장 갔다오다가 이차저차 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거기서 리카 본인이 아닌,
    베른카스텔이란 존재가 분리..된다고 할까요.
    제대로 탄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분인거죠~.

    프로필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트에 해석해놓았습니다.

  7. 이모젠느 2008/12/28 23:55

    이걸 못 읽었었네요..
    하도 정리가 안 돼서 에피 1부터 노트 한권 펼치고 다시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제 근성 문제인가요..아하하

    베른카스텔은, 커뮤니티에서 PAD殿 이라 불리는 모양입니다.
    가엾게도...

  8. 이모젠느//히구라시때도 그랬지만 이번엔 마녀의 이야기가
    암시하는 게 너무 많아서 괜히 더 골치아픈 것 같습니다.

    패드도노라니...하하;
    꿈이 이뤄진 게 아니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