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듣는 음악.

By | 10월 13, 2007

최근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해서 조금. 아, 근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pv같은 걸로 밖에 못올리니 꼭 동영상 포스팅 하는 기분이네. -_________-

1. 천원돌파 그렌라간 BEST SOUND – 岩崎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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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그렌라간’의 OST. Song Disc와 Vocal Disc, DVD로 구성되어 있는데, 뭐 보컬이야 워낙에 유명하니 차치하고,

‘Libera Me from Hell’. 이게 완전 좋아서. 사실 이것 때문에 OST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렸었지…

너무 좋아… 랩과의 조화가 작살나는데. 처음 음악을 들었을 때 켄신 추억편, 성상편의 이와사키 타쿠씨라고는 생각을 못하다가 이거 듣고 깨달음…

여담이지만 곡들의 타이틀의 센스가 굿. ‘너의 XXX로 하늘을 뚫어라!’ 라거나. 물론 저 XXX는 드릴임..이상한 생각 하지 말아요.

2. Yours – dai

사용자 삽입 이미지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의 OST. 어…그냥 이건 무적…. 순수하게 무적…

3.  対象a – anNina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 적에 해답편’ ED.

anNina = gloomy 라는 공식이 성립. 그 중에서도 ‘대상a’는 애절하고 애달프고 안타깝고, 으어. 특히 마지막 부분의 ‘아침이 오면 웃을 수 있을까, 그 날 처럼 웃을 수 있을까, 잃어버린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빌고, 또 빌고 있어요.’ …이건 뭐 그냥. 살려줘.

가사 Show

사실 가사가 어느 정도 네타가 있고, 원작을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긴 한데. 그런 거 하나도 몰라도, 마지막 부분은 GG…

4. Dreams – HIGH and MIGHTY COL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 애니메이션 ‘흑의 계약자 – Darker Than BLACK’ 2기 ED.

사람들이 좋다좋다하는 PRIDE등은 개인적으로는 그저 그랬는데, 이 곡은 정말 좋았다.

마침 개인적인 상황도 있고 해서 가사가 더 와닿은 것도 있겠지만, 사랑하던 두 사람이 헤어진 후에도 연인 관계는 아닐지라도 새로운 관계로 미래를 살아가는 그런 것이 너무 좋았다.

뭐 맨날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도 사랑을 구걸하며 징징대는 것만 듣다 보니 더 좋게 느껴진걸지도.

 

가사 Show

5. The Crimson – Atreyu 사용자 삽입 이미지

Atreyu의 2004년 앨범 ‘The Curse’의 수록곡.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종종 듣게 된다. 뭐, 어쨌든 ‘will you still~’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서…

가사 Show

 

어 근데, 음악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니 헤드뱅잉 하는 게 왜케 웃기지….(..)

6. Nickels and Dimes – Social Distort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3년 앨범 ‘Sex, Love And Rock’n’Roll’의 수록곡. 가사도 가사지만, 즐거워 죽어…

가사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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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バージョンはここ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