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ne.

By | 5월 29, 2008

이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もう忘れたと思ったけど、
7년간 언제나 같이 보냈던 생일을 그녀 없이 맞으니
七年間、いつも一緒に過した誕生日に彼女がいなくて
갑자기 그녀의 빈자리가 느껴지는게 참…
急に彼女の思いが・・。何か寂しい。
그런 의미에서 infinity시리즈중 초절최강명곡 All or None의 피아노 어레인지.
そゆわけでInfinityシリーズの中、超絶最強神曲、「All or None」のピアノーアレンジ。

아버지꼐서 몸이 안좋아지시는 바람에
うちの父がまた病気があって、
집에서 얌전히 이거나 찍었다..
誕生日だけど家でおとなしくこれを打った。

빨리 나으세요..아바마마..
早く元気になって、父さん・・。

 

 

Remember11 – All or None

ps. 이 페이지에 있는 All or None은 2차 창작물입니다.
このページにある「All or None」は2次創作物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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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그래도 함께 한 7년, 후회하지 않아.

  • Pingback: lejark's me2DAY()

  • 세릴

    큰 아버지가 어디 편찮으신가 보네. 빨리 괜찮아 지시기를…..

  • lejark

    세릴//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thx…

  • R11로 검색하다가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네요.

    All or None 잘 듣고 갑니다.

  • lejark

    이렌트//웃. 인터페이스도 새로 마련한 김에
    다시 녹음해서 올릴까 하는 터에 한발 늦었네요. 하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