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음 – あ・・。うむ。

By | 7월 7, 2009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예전 홈페이지 시절처럼
このブログを開く時に、昔のホームページの頃のように
맘대로 지껄이고 싶은 공간을 갖고 싶었었습니다.
好き勝手に喋れる空間が欲しかったわけです。
물론 욕이나 그런 걸 하고 싶었다는게 아니라,
もちろん悪口とかそんなのじゃなくて
느끼고 생각한 걸 적당히 토해놓고, 지인들 또는 가끔 지나가다 봐주시는 분들하고
自分の感じた事とか考えとかを吐いといて、知り合いとかたまに流れ込んだ方たちと
그것에 관해서 한두마디 이야기하고,
ちょっと話し合って、
리플같은 게 없더라도 그저 그것만으로 좋았었어요.
返事とかなくてもただそれだけでよかったんです。

그런데 언젠가부터, 별 생각없이 그저 좋아서 쓴 게임리뷰가,
それがいつから、普通にただ好きだから書いたゲームのReviewが
어딘가에 좋은 정보라고 링크가 걸리고,
どこかにいい情報だとリンクされたり、
모 게시판에서 어떤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고 싶으면 가서 읽어보라고 그 작품의 제작자(?!)가
ある掲示板であるアニメに対して知りたければ読んでみ、とあの作品の製作者(?!)が
제 블로그를 소개해주기도 하고,
このブログを紹介してくださったり、
…뭔가 포스팅을 대충 하면 안될 거 같다는 압박이 조금씩 들더라구요.
・・・何か適当に書き込むのが罪のような感じ、プレッシャを感じました。

..생각해보면, 그냥 어쩌다 그렇게 된 거지,
・・考えてみれば、偶々そうなった訳なのに、
딱히 누군가가 제 포스팅에 대해 기대같은 걸 할리가 없는데 말이죠.
別に期待してる誰かがいる訳じゃないのにですね。
괜히 스스로 압박을 느끼고 쓰고 싶은 것도 주저하면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고 있는
自らプレッシャを感じて書きたい事もためらいながらブログを放置している
현 상황에 대해 “바보아냐?”라는 말을 제 머리 속 누군가가 말을 해 준 덕분에,
今の状況にたいして、”バッーカじゃないの?”と頭の中の誰かさんが言ってくれたおかげで、
이제 그냥 처음처럼, 막 써보렵니다. 헤헤;
もう、初めの様に、やたらに書き込んでみます。へへ・・;

…지금까지 블로그 방치에 대한 변명이었습니다.
・・・今までブログ放置に対する言い訳でした。は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