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rchive – CI 3rd

Archive of Cynical Insanity 3rd.

외국 나와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N모 기업의 중국법인에 나와 있습니다. 2년이 좀 넘었는데요. 출장으로 왔다갔다 하긴 합니다만 역시 대부분의 시간을 중국에 있다 보니, 회사에 있을 때 외에는 3M회선+China Great Firewall의 검열로 인해 블로그는 방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만, 최근 접속이 가능하게 바뀌었길래 접속해보니 스팸도 있지만 여전히 찾아주시는 분이 계시길래 정리 좀 하고, 생존신고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포스팅을 해 봅니다. 사실… Read More »

「溝の口 Forever」played on EWI 4000s

트위터에서 공약(..)한대로, 천체전사 선레드의 2기 엔딩, 「溝の口 Forever」를 EWI로 불어보았습니다. 아..정말 이런 스타일의 곡이 오히려 힘드네요. MR은 싱글CD안에 들어있는 가라오케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MANZO씨의 코러스가 너무 멋져서리..

“Never end” from 「そして明日の世界よりー」with EWI4000s

EWI와 재결합했다고 포스팅을 한지 꽤 되었습니다만, 그 뒤로 아무런 아웃풋이 없다고 은근한 갈굼이 많았습니다. …아니 블로그도 제대로 못굴리고 있는데 이런 걸 바라다니… 근데 마침 화상회의 관련으로 웹캠을 하나 새로 샀는데 말이죠. 정신차려보니 이런 걸 찍어버렸네요… 절망했다! 일 때문에 산 웹캠으로 유투브질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절망했다! 유투브질은 처음이라 화질도 영 아니고 합니다만 이쁘게 봐주세요… …..이걸로 1년은 개길… Read More »

Flying Spaghetti Monster – FSM

이번 일본 지진 사태를 보면서 여지없이 또 헛소리를 넘어선 패드립을 해주는 일부 개신교. 솔직히 이젠 저 “일부 개신교“라는 호칭만으로도 짜증이 밀려오는데. 그에 비해 FSM,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라는 미국에서 시작된 패러디컬트 종교의 교리가 매우 인상깊다. 1.  웬만하면 나를 믿는다고 남들보다 성스러운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날 믿지 않는다고 맘 상하지 않으며,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Read More »

OSX로의 스위칭 – OSXへのSwitching

몇일 전부터 급 OSX로의 스위칭을 시작. 이래저래 신선하고 재밌고 편한데, 역시 윈도우를 메인작업환경으로 몇십년을 쓰다보니, 대체할 프로그램 찾고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걸리더군요. 마침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도 있고 해서, 그 기록을 간단하게 남겨둘까 합니다. 다만 회사 및 학교 파워로 어지간한 걸 다 유료시리얼로 커버하는 바람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샷? 그런 거 몰라요. ..아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