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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 Insanity - 3rd

Guest Book

  1. M.T.I 2010/02/02 19:56

    동쪽의 에덴 포스트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군요!
    저도 요즘 공부중인데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과, 사용하는건 또 다른 문제인거같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요!

    • Lejark 2010/02/05 01:45  modify

      어서오세요~.
      자유자재라고 하시니 민망하네요. 하하;
      전 약한데......

      사용하는 건 확실히 말 그대로 많이 써야 느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온라인게임 - 대표적으로 파이널판타지 온라인을 추천해드립니다...(어?!)
      ..
      죄송.

      근데 많이 써야 느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온라인게임, SNS, 펜팔 등등을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리노 2009/01/30 12:12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 나? 010-구삼공칠-3964 로 형 연락처 좀 보내줘;;

    • Lejark 2009/02/20 12:54  modify

      아 그날 약속있어서 못만난다고...
      리플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안달았었네.
      요새 정신줄 놓은듯.

      문자는 날렸다.
      근데 전화번호 바뀐건가..

  3. 리노 2009/01/22 13:56

    우연히 멋진 프로그램 보고 형이 생각나서 찾아왔어 ㅎㅎ

    http://www.choboweb.com/729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송스미스라는 프로그램인데, 하츠네미쿠랑은 정반대.. 그러니까 노래 부르면 거기 반주를 붙여주네(..) 한번 봐봐 ㅋㅋ

    • Lejark 2009/01/26 09:25  modify

      오. 이거 멋진데.
      만들어진거 자체를 곡으로 쓰기는 좀 미묘하지만
      기본 코드라거나, 그런 게 상당히 충실한 듯.

      시간 되면 제대로 갖고 놀아보고 싶네.

      ...여하튼 중요한 건.
      좀 봐야하지 않겠냐는거다.

  4. 리노 2008/12/09 18:14

    형 살아있어?
    언제 만나서 밥 좀 먹자 후후
    난 분당에서 일하는중

    • Lejark 2008/12/10 17:46  modify

      어, 살아있었네.
      요즘 힘들어 죽겠다.
      내 문제도 내 문제지만 주위가 요즘
      완전 난리폭풍이라...

      해 바뀌기 전엔 좀 봐야할텐데 말이지.

  5. 梨花@ 2008/11/20 14:45

    お元気ですかぁ~?

    • Lejark 2008/12/01 01:42  modify

      おひさ~!
      最近は仕事と学校のせいでいろいろ忙しくて
      連絡できなくてごめん^^;
      結構寒くなったけど、元気ですw
      そっちもすごく寒くなってきたと聞いたけど
      大丈夫かな?
      かぜとかひいてないの?
      体お大事にね~。

  6. 쿼터백 2008/09/01 15:11

    이제 계절이 바꼈네요.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on20가 9월에 개편작업을 진행중이거든요.
    가을을 외롭지 않게 보내세요ㅋ
    흔적 남기고 갑니다.

    • Lejark 2008/09/13 13:31  modify

      아직은 덥지만,
      가을이란 느낌이 나기 시작했네요.
      ..
      음. 전 외롭지 않아요!
      ..외롭지 않을래요?
      ...아흑

      또 들러주세요.

  7. 쿼터백 2008/08/06 18:52

    안녕하세요.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해요.
    제가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드를께요^^
    8월의 마지막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시사회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도 해보세요^^

    • Lejark 2008/08/08 22:15  modify

      오..어서오세요.
      별거없는 블로그지만 종종 들러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쿼터백님께서도 몸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8. 梨花 2008/07/16 11:54

    おじゃましまーす
    ページにコメントできなくってここに書きまーす

    Beingすっごくいいですね
    ピアノ弾けるのですね うらやます
    Helloなんてリクエストしちゃったり

    • Lejark 2008/07/21 10:26  modify

      いらっしゃいw

      基本ページにはコメできないの?
      前にも他の知り合いにそう聴いたけどさ、
      日本からではコメができないって。
      何が問題かな;
      エラーメッセとか教えてくれれば助かる。

      褒め言葉ありがとう。
      muzieのページもよろしくw
      リクエストはおk。
      時間ある時頑張ってみるわー。

  9. euphemia 2008/05/09 09:15

    헉, 우연한 기회로 발견하고 찾아뵙습니다. 설마 제가 아는 그 분일까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 마지막으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인사드린지 년 단위로 묶어도 꽤 묵직한 세월이 지났으니,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는 좀 의문입니다만...OTL 그런데 Lejark님이시라면 또 어쩐지 금방 눈치채실 것 같기도 하군요.
    알아맞추기 게임을 하자는 것은 물론 아니고, 걍 어떤 식으로 소개해야 할 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것뿐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OTL 하이텔 모동의 아무개라고 하기에도 (이제는) 좀 식은땀나고, 어쩌다 동문이 되었던 아무개라고 하기에도 또 좀 식은땀... 차라리 그냥 처음 뵙는 걸로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거짓말은 할 수 없기에 솔직하게 말씀드렸다가 이렇게 괴로운 꼴을 당하는군요. 저는 Lejark님을 대하면 말이 길어지고 마는 것 같습니다. 앗, 이걸로 확정일까요?

    네...어쨌든 글을 보러 자주 들리겠습니다. 흑.

    • Lejark 2008/05/09 20:02  modify

      음...사실 정말 한정될만한 조건인
      하이텔에다 동문-후배나 선배가 아닌-도
      3명이나 되서...
      성별을 힌트로 한번 더 주시길 원합니다만.
      ..
      말씀하신 것처럼 맨 마지막에서 감을 잡았습니다. 하하;

      정말 오랜만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전엔 그래도 학교에서 뵙고 그랬는데
      제가 그 학교 그만두고,
      하이텔도 사라지고 하면서..음...

      이런 식으로 다시 인연이 이어진다는게
      역시 세상은 즐거운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종종 들러주세요.

  10. 양미정 2008/04/16 17:16

    그러게요..한사이트에가서 봤더니 3만2천원이더라고요..깜짝놀랐어요..^^
    감사합니다.^^

    • Lejark 2008/04/17 18:46  modify

      역시 환율이 부담이 크군요;;

      그런데 사실,
      이렇게 음반을 직접 구입하시려고
      글까지 남겨주시는 게..
      뭐랄까..신선하네요.

      음반을 직접 구입하시는 것도,
      특히나 구입루트가 난감한 이쪽은
      mp3 구하는 메일이 오는 게 보통인
      현실인데 말이죠. 하하;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