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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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I 2010/02/02 19:56modify reply
동쪽의 에덴 포스트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군요!
저도 요즘 공부중인데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과, 사용하는건 또 다른 문제인거같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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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멋진 프로그램 보고 형이 생각나서 찾아왔어 ㅎㅎ
http://www.choboweb.com/729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송스미스라는 프로그램인데, 하츠네미쿠랑은 정반대.. 그러니까 노래 부르면 거기 반주를 붙여주네(..) 한번 봐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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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절이 바꼈네요.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on20가 9월에 개편작업을 진행중이거든요.
가을을 외롭지 않게 보내세요ㅋ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해요.
제가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드를께요^^
8월의 마지막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시사회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도 해보세요^^ -
おじゃましまーす
ページにコメントできなくってここに書きまーす
Beingすっごくいいですね
ピアノ弾けるのですね うらやます
Helloなんてリクエストしちゃったり -
헉, 우연한 기회로 발견하고 찾아뵙습니다. 설마 제가 아는 그 분일까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 마지막으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인사드린지 년 단위로 묶어도 꽤 묵직한 세월이 지났으니,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는 좀 의문입니다만...OTL 그런데 Lejark님이시라면 또 어쩐지 금방 눈치채실 것 같기도 하군요.
알아맞추기 게임을 하자는 것은 물론 아니고, 걍 어떤 식으로 소개해야 할 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것뿐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OTL 하이텔 모동의 아무개라고 하기에도 (이제는) 좀 식은땀나고, 어쩌다 동문이 되었던 아무개라고 하기에도 또 좀 식은땀... 차라리 그냥 처음 뵙는 걸로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거짓말은 할 수 없기에 솔직하게 말씀드렸다가 이렇게 괴로운 꼴을 당하는군요. 저는 Lejark님을 대하면 말이 길어지고 마는 것 같습니다. 앗, 이걸로 확정일까요?
네...어쨌든 글을 보러 자주 들리겠습니다. 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