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같은 애니, ‘true tears’ – ドラマのようなアニメ、「true tears」

By | 2008-02-29

 

네타주의

최근 빠져있는 심야드라마 ‘true tears’.

true tears 타이틀

원작이 미소녀 게임인지라,
사실 애니가 방영시작한 뒤에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지인에게서 작화, 음악 퀄리티가 ova이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겨서 몰아보기 시작.

담배
다음 편 급해……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나,
작화는 둘째치고 캐릭터와 스토리가 전부 새롭기에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감독은 ‘오늘부터 마왕’의 니시무라 쥰지 씨, 각본은 오카다 마리 씨,
제작은 ‘강철의 연금술사’ 및 ‘츠바사 크로니클’의 PA Works.
음악은 키쿠치 하지메씨!!

자세한 건 공식 사이트 참조.

공식사이트 이미지<공식사이트의 이미지 중>

실로 작화, 음악 전부 TV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
연출도 그렇고말이지.

그러나,
‘true tears’의 진정한 강력함은,
한국TV의 아침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스토리.

물론 스토리의 큰 골격은 그렇지 않지만,
그것을 이루고 있는 요소들이 말이지.

좋아하는 남자에게 가까이 있기 위해
그 남자의 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소녀.
좋아하는 남자의 어머니에게
남자의 아버지가 자신의 진짜 아버지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녀.
할머니가 자신의 눈물을 가지고 돌아가셨기에
눈물을 다시 찾기 위해 살아가는 소녀.

…..그것이잖아?

캐릭터들이 소년, 소녀로 바뀌고,
육체적인 요소가 없어지고,
메르헨틱한 요소가 추가되고,
연출이 보다 세련되어진 것.
절단신공도..
..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주인공이 그림책 작가를 지망하고 있기에,
중간중간 주인공의 나레이션이 한층 분위기를 살려준다.

개인적으로 현재까지의 방영분에서
최고로 꼽는 씬.

말해버렸다…

우아아아아아

이 씬을 보고나니 히로미 일편단심이 될 수 밖에 없음(..)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자막까지 넣었다)

위 영상에서도 보이듯이, 퀄리티는 현재까지는 극상을 유지중.
13화 완결 예정인데,
아…이건 뭐, 다음화가 급해서 죽겠다…orz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역시 이건 직접 봐야 함.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PV(출처:애니메이션 ‘true tears’ 공식 사이트)

 

r3BF8vgq9V4$

日本語版 SelectShow

3 thoughts on “드라마같은 애니, ‘true tears’ – ドラマのようなアニメ、「true tears」

  1. 꾸벅입니다

    true tears 같은 애니 또 없나 ㅠ

    Reply
  2. lejark

    꾸벅입니다//최근 작품 중에서 굳이 꼽자면, ef시리즈가 있겠네요.
    true tears보다 약간 더 깊게 들어간, 감각적인 작품입니다.

    ….이것도 원작은 미소녀게임이라는게 매우 충격적이지만요. 네.
    화면 연출에서도 영화에서나 주로 보이는 기법들이 사용되어 색다르고,
    색의 절묘한 사용.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나는 하나하나의 연출기법이
    진짜………최고입니다.

    Reply
  3. Pingback: 배신애니 “키미키스” – 裏切りアニメ「キミキス」 | Cynical Insanity - 4th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