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rchive – CI 3rd

Archive of Cynical Insanity 3rd.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아이폰 어플 (4) (Korean Only)

  연말이라고 쓸데없이 바빠져서 좀 늦었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시리즈화 되버린 추천어플 4번째입니다. 1. Boxcar 푸쉬 알림 어플입니다. 메일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을 지원하므로 푸쉬 알림이 있으면 좋겠는데 사용중인 해당 어플이 지원을 안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1계정까지는 무료이지만 추가시엔 계정당 0.99불씩 결제해야 하므로 주의하세요. 기존의 것을 지우고 새로 만드는 경우는 상관없습니다. 즉, 활성화된 계정의 수가 하나면 무료.… Read More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아이폰 어플 (3) (Korean Only)

오늘은 트위터 어플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TweetDeck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기능 쓸만한 거 다 있고 무료고! 무엇보다 컬럼 시스템이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 컬럼 사이는 터치 슬라이드로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하고. 그런데 오늘 기간한정무료로 올라온 Tweetings란 어플이 정말 물건이더군요. 기본화면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해보신 분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테마 적용에 따라서… Read More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아이폰 어플(2) (Korean Only)

어제에 이어 두번째. 1. Skype 네. 스카이프입니다. 세계적으로 대중화되어 있는 데스크탑용 인터넷전화+메신저입니다만 아이폰에서의 스카이프 어플도 데스크탑에서의 기능을 전부 가지고 있고, 통화 역시 잘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화비 절감에 매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하. 다운로드 2. Convert Units free 단위 변환 어플입니다. 구성도 깔끔하고 직관적이어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운로드 3. 구글 모바일 아이폰 한화면에 다 안나와서 짤렸습니다만 저… Read More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아이폰 어플(1) (Korean Only)

원래 아이팟터치 등을 사용했던 분이 아니시라면, 처음 아이폰을 손에 넣고 어떤 어플들이 쓸만한가 찾아보게 됩니다.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기껏 괜찮다 하는 것 찾았더니 유료에 막상 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것들 중 쓸만한 것들을 몇가지 소개해보려 합니다. 물론 무료만! 다운로드 링크도 걸어두긴 하겠습니다만 제가 us계정을 쓰는지라 한국계정을 쓰시는 분은 링크가 틀려질테니 참고하시길. 여담입니다만,… Read More »

iPhone판 릿지?! – iPhone版リッジ?!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포스팅했었죠. 트위터는 그 독특한 follow시스템으로 인해 정보의 broadcasting이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그렇게 배포되는 정보들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우와..이건 정말… (from http://www.appbank.net/2009/12/15/iphone-application/75592.php) 아이폰판 릿지레이서!!!!!!! ……으흑흑 저 너무 들뜸… 제가 사실 릿지빠입니다. 요즘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트렌드를 지킨 게임들도 좋아합니다만, 역시 즐기려고 하는 게임은 상쾌해야죠. 제게 세계1위라는 타이틀을 안겨준 게임이라서 빠가 된 건 아닙니다. 네. …… Read More »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 Twitterを使い始めました。

그동안 권유는 많이 받았습니다만 블로그에 미투에 기타 등등 지금 벌여놓은 것도 관리 잘 못하고 거의 방치 중인데…. …라는 이유를 들며 개겨왔었습니다. …..만, 결국 오늘 시작했습니다. 트위터에 대한 설명은 제가 따로 안적어도 넷에 널려있으니 생략하고 쌩초보로서의 느낌을 적자면, 재밌네요. 하하. 기존에 쓰던 미투데이와의 차이인 follow시스템도 양날의 검이긴 합니다만 제 취향엔 맞는 듯. SNS면서도 정보네트워크로서의 가능성이 즐겁군요.… Read More »

아이폰을 쓰면서 생긴 변화 – iPhoneを使ったからの変化

아이폰을 몇일간 쓰면서 생긴 변화. 1. 잠이 부족해… 컴퓨터를 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메신저나 whoshere등의 어플로 잡담 좀 하다보면 시간이………. 특히 whoshere를 쓰면서 알게 된 지구 반대편 사람들은 생활주기가 틀리다보니 잘만하면 말 걸어옵니다. 무시하고 자면 되겠지만 또 사람 마음이..orz 2. 말이 짧아짐 넷 상에서 말 표현이 짧아져버렸습니다. 아이폰의 터치키보드가 그렇게 쓰기 불편한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장문… Read More »

“~~~테스트”라는 것들 – 「○○○テスト」って物たち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테스트”라는 것들이 심심치않게 보입니다. 혈액형 테스트, 잠재의식 테스트, 이상형 테스트, 등등. 돈 내고 점치는 것도 아니다보니 그냥 부담없이 일단 질러보게 되는게 인지상정이죠. 아시다시피 이런 테스트는 보통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질문 ↓ 마찬가지로 알 수 없는 보기 중 택1 ↓ 더더욱 상관없어 보이는 질문 ↓ 더더욱 알 수 없는 보기 중… Read More »

‘리얼함’이라는 단어 – ’リアル’という単語

언젠가부터, 리얼함이라는 단어가 게임에 대한 찬사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계기가 되었던 게 기기들의 스펙이 올라가면서 3d그래픽이 대중화되고, 그에 따라 시뮬레이션 장르- 비행시뮬이라거나 – 에서 놀랄 정도의 리얼함을 가진 그래픽을 보여주고, 게이머들은 그걸 보면서 탄성을 지르고. 뭔가 그 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리얼함’이라는 단어가 게임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찬사의 하나로 사용되기 시작했던 건. 하지만, ‘리얼함’이 찬사로 쓰일 수… Read More »

바케모노가타리, 괴담을 빙자한 만담드라마. – 化物語、怪談を被った漫談ドラマ。

  방영 시작했을 때 부터 포스팅해야지하면서도 미루기만 했었던, 하지만 5화의 아라라기, 센죠가하라 커플 성립을 기념하여 드디어 씁니다. 하하. 일단 이 작품을 말하려면 원작자인 니시오 이신씨를 언급 안할수가 없죠. 니시오 이신씨 작품의 특징은 처음부터 끝까지 수없이 터져나오는 독특한 센스의 만담입니다. 그의 작품들,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비롯해 우리나라에도 정식번역본이 출간된 헛소리꾼 시리즈는 물론이고, 그가 작업한 데스노트의 소설판마저도 만담개그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