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잡설

러브코메주인공들 – ラブコメの主人公達。

난 사실 러브코메물-특히 학원물, 뭐 대학까지도-을 좋아한다. 젊었던 시절(야)을 추억하게 해주는 것도 그렇고, 부담없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 이게 사회의 대세인 거 같기도 한게, 때를 가리지 않고 꾸준하게 인기를 끄는 장르기도 하고, 특히나 최근엔 더더욱 러브코메폭풍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넘쳐나는 게 사실. 하지만 가면 갈 수록 유쾌함보다 짜증이 밀려오는 물건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여기다 한번… Read More »

땅을 사랑하신단다. – 土地を愛していると。

정치 관련같은 민감한 문제는여기서는 피하고 싶었는데, 이건 그냥, 웃음이 나오니 언급해본다. 땅을 사랑할 뿐입니다. 모 연예인의 ‘술은 마셨지만~’에 이어수많은 패러디 예감.‘약을 사랑할 뿐, 마약중독과는 관계없다.’라거나말이지. ———————————————————————————————政治関連の敏感な問題はここでは避けたいんだが、これはマジ笑えるから書いてみた。 韓国の新しい長官ー日本の大臣にあたるーの候補者の話だが、最近、土地投機の疑惑がある。それに対して、「土地を愛してるだけだ。投機とは関係ない。」と。 これは多いパロディの予感。「薬を愛してるだけだ。麻薬中毒とは関係ない。」とかw Related posts:국보1호 숭례문 화재 – 国宝1号、崇禮門火事아이폰을 쓰면서 생긴 변화 – iPhoneを使ったからの変化サーチエンジンの奥深さ。

言靈(an article of the past)

  사람의 말이란 알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다. 기묘한 영향력을 가진 무형의 힘. 그것이 언령(言霊). 부정할 수 없는 말의 힘. 말로 이루어지는 저주나 축복같은 것이 그것이다. 언령은 단순히 말을 한다고 해서 성립하지는 않는다. 모든 말이 언령이 된다면 세상은 엄해졌으리라. 언령은 말하는 자의 의지로 구현된다. 그것이 일반적인 언어와 언령의 차이다. 농담으로 하는 ‘죽어버려라.’와 한을 담아… Read More »

死(an article of the past)

내게 있어서 죽음은 그리 낯선 것만은 아니다. 어렸을때 이미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두 여의었고 국민학교 시절에만 친구 셋이 내 곁을 떠나갔다. 좋아했던 누나도 내가 4학년때, 백혈병으로 사라졌다. 내가 사랑했던 두명의 사람.. 그녀들 역시 죽음으로 날 떠나갔다. 아는 녀석 하나는 자살, 고교시절의 친구녀석은 올해 여름,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다. 사람이 죽은 모습은 어째서인지 몰라도 종종 내 눈에 들어왔다.… Read More »

베이징 올림픽 공식 팜플렛 – 北京オリンピックの公式パンフ

익히 알려진 일이라 새삼 포스트하는 것도 뭐하지만, すでに結構知られているのだから今更ポストするのも何だけど、 베이징올림픽 공식 팜플렛 표지가 이슈가 된 적이 있다. 北京オリンピックの公式パンフの表紙がIssueになった事がある。 남자 캐릭터는 그렇다치고, 男キャラはさて置いて、 여자 캐릭터는 어떻게 봐도 모 애니의 모 양인데 말이지. 女キャラはどう見ても某アニメの某キャラだよね。 그래도 실은 군에 있을 때, でもまあ、実は軍にいる時、 공보처에서 나온 자살방지 프로그램에 広報処から来た自殺防止のプログラムに FATE의 모 양이 나온 적이 있어서 「FATE」の某キャラが出た事があるので ‘결국 만드는 놈이 무책임한 오타쿠면 이렇게… Read More »

국보1호 숭례문 화재 – 国宝1号、崇禮門火事

이미 뉴스등에서 속보로 다뤄지고 있지만, すでにニュースとかで速報で出ているけど、 현재 이시간, 우리나라 국보1호인 숭례문이 불타고 있다. 現在、韓国の国宝一号、崇禮門が燃えてる。 <MBC 속보 화면 캡쳐> <MBCの速報画面> 방화의 가능성도 강하게 추정되고 있다고 하고, 放火の可能性が強く推定されているらしいし、 초기진압 어쩌고 말들이 많지만, 初期鎮圧とかいろいろ話してるけど、 어릴때부터 국보1호라고 시험문제에도 나오고, 小さい頃から国宝一号だと試験問題にも出るし、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자연스럽게, すごく当然で、自然に、 서울 시내에 존재하던 바로 ‘그’ 숭례문이 ソウルの市内に存在していた’あの’崇禮門が 불에 타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火事で燃えて崩れるのを見たら 울컥하는 마음이… Read More »

호드로서의 기본 – HORDEとしての基本。

내가 어지간해서는 온라인게임 관련으로는 포스팅을 자제하려고 하는데, 俺はできる限りネットゲー関連でポストするのはあんまりしないようにしているけど、 이건 좀 너무하다. これは激しい。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는 지인이자, 현재 같은 길드의 60렙 전사가 十年近くの知り合いで、現在同じギルドの60lv戦士が 길창에 조금 전 질문을 한가지 했다. ちと前にギルドチャンネルに質問をした。 宇宙貧乏:本当に 宇宙貧乏:HORDEとして恥ずかしい質問ですけど 宇宙貧乏:OgrimaにThrallどこにいましたっけ? 宇宙貧乏:・・・。 …이건 모자이크 해줄 수도 없어. ・・これはモザイクもできない。 현재 빨리 얼라이언스로 가버리라고 난리상태. 現在、早くAllianceに行っちまえ!とみんなが怒ってる。 Related posts:괭이갈매기ep2 히든 캐릭터 – うみねこep2のHidden Character’괭이갈매기 울 적에’… Read More »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明けおめ~!! 그나저나 집 밖에서도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건 세상 참 좋군.ところで外からもブログにポストできるとは、これはいいw Related posts:옥션사태에서 보는 주민번호 문제 – Auctionの事件から見る住民登録番号の問題。死(an article of the past)나도 자미두수란 걸 해봤다 – 俺も紫微斗數をして見た。

돈이 없기에? – お金がないからって?

  돈이 행복은 아니지만, 행복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라는 거야 흔한 이야기지만. 그 맥락에서 사회복지사한테 흘러나온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상당히 충격. 돈이 없고 돈이 없어 돈이 없는 한 가족. 남자는 실직 상태, 여자는 몸을 다쳐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상태. 그래서 모든 가사 등을 딸이 하고 있는 3인가족. 사회복지사가 여자와 이런 저런… Read More »

첫눈 – 初雪

금년 첫눈! 今年、初雪! 아니 뭐 어딘가엔 내렸을지 몰라도 まあ、どこかにはもう降ってたかも知れないが、 내게 있어서는 이게 첫눈. 俺にはこれが初雪。 엄청내림. すごく降ってる。 시야가 안좋을 정도. 目先が見えない。 나이를 먹어도 눈은 좋구나~. 年老いても雪はいいなー。 그래도 저게 녹았을 때를 생각하면 귀찮아지지만. それが溶けた時を考えたらまあ、めんどくさいけど。 어릴 때는 저게 녹아도, 그리고 얼어버려서 빙판이 되었을 때도 小さな時はそれが溶けても、そしてまた氷になった時も 썰매를 탄다거나 간이 스케이트를 탄다거나 하면서 좋아했는데… そりを乗るとか、簡易スケートとかでわいわいしたのに・・。 이게 나이를 먹었다는건가. これが年老いたのかな。 …뭐… Read More »